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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수시모집 안내입니다.

공지사항



[기타]명지대학교 회생절차 개시 결정에 관한 수험생 및 학부모님들께 드리는 글

등록일:2022.05.02 조회수:3,558

  안녕하십니까? 명지대학교 입학처장 이정환입니다.

  지난 202228일 학원 채권자가 신청한 명지학원 회생절차 폐지와 관련하여 일부 언론의 과도하고 자극적인 기사로 인하여 명지대학교에 대해 우려하고 계실 수험생 및 학부모님들께 현 상황에 대한 안내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명지학원은 202241일에 회생절차를 신청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지난 428일 서울회생법원은 명지학원 회생개시 신청에 동의하며 회생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교육부의 의견서주채권단의 회생개시 동의 의견을 감안하여 명지학원의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하였습니다이후 명지학원은 교육부의 적극적인 협조 바탕으로 회생계획안을 마련하여 학원 정상화를 계획된 일정에 따라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명지대학교는 2022년 고용노동부 주관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 운영센터 선정2022년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 사업 선정 2022년에 교육부의 대학혁신지원사업 선정 지원비로 약 52억원 지원받을 예정 교육부 및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이하 LiFE사업)2023년까지 6년 연속으로 선정 등 각종 재정지원 사업을 선정 획득하고 있으며, 대학 연구역량분야에서도 농촌진흥청의 신약 소재 연구사업차세대 바이오그린21 사업(10년간 970억원)’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제로 에너지 주택 최적화 모델 개발 및 실증단지 구축 사업(5년간 179억원)’국토해양부의한옥기술개발사업(4년간 172억원)’등 신규 중대형 연구사업을 착실하게 수주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연캠퍼스에 반도체연구소(R&D센터) 신축을 위해 교육부, 용인시 및 국내 굴지의 기업과 협의 중에 있어, 만일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2025년에 완공되어 명지대학교가 명실상부한 반도체 선도대학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2023년도부터 공과대학에 반도체공학과를 신설하여 30여명의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이 현재 명지대학교는 모든 학사일정 및 연구활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일부 언론과 온라인상의 부풀려진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건실한 재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명지대학교는 법인 및 법인 산하기관과 한마음으로 자구노력을 통해 학원 정상화를 이루어 나갈 것이며이를 통해 명지대학교는 수도권 어느 대학에도 뒤처지지 않는 대학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수험생 및 학부모님께서 염려하는 상황은 결코 발생하지 않을 것임을 약속드리며, 명지대학교에 대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 5. 1.

 

명지대학교 입학처장 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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